공지사항
방통위, 지난해 딥페이크 성범죄물 18만건 삭제·차단 … 전년比 2배 증가
관리자 | 25-07-09 11:30 | view 48

- ▲ ⓒ뉴데일리
네이버와 구글, 카카오 등 국내외 인터넷 사업자들이 지난해 딥페이크 성범죄물 등 불법 촬영물 18만건을 삭제‧차단한 것으로 확인됐다.방송통신위원회는 4일 ‘2024년도 불법 촬영물 등의 처리에 관한 투명성 보고서’를 공개했다.보고서는 국내외 주요 부가통신사업자를 포함한 81개 인터넷 사업자가 성적 허위 영상물, 아동‧청소년 성 착취물 등 불법 촬영물 등을 처리한 내용을 담았다.사업자별로 ▲불법 촬영물 등 신고접수와 처리결과 ▲유통방지를 위해 기울인 노력 ▲유통방지 관련 절차 마련‧운영 ▲유통방지 책임자의 배치와 교육에 관한 사항을 투명성 보고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.보고서 제출 대상은 SNS와 커뮤니티, 인터넷 개인방송, 포털 등의 부가통신사업자 중 매출액 10억원 이상 또는 일평균 이용자 10만명 이상인 사업자와 웹하드 사업자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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뉴데일리 김성현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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